노조 사무실에는 쉼터 ‘소도’가 있습니다. 조합원들이 찾아와 쉬기도 하고 대화하며 책도 읽는 공간입니다.

실제 공간에서 소도와 노조사무실이 쉼터이자 해우소라면 사이버 공간에서는 이곳이 그러길 바랍니다. 이에 더해 소도를 보완하고 대체하면서 두 곳 모두가 활기찬 곳으로 계속되길 바랍니다.

여러분들이 이곳과 소도를 오가며 두 곳 모두를 근심을 덜어주는 곳, 웃음을 되찾게 하는 곳, 희망과 사랑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.

   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 
금융감독원 노동조합 제6대 위원장 이 훈